다음 학기 18만2865명 등록…3284명 늘어나
조지아주 최대 교육구인 귀넷카운티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 재학생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30일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2022~2023학년) 등록 학생은 18만2865명으로 올해 등록 학생보다 3284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2020~2021 학년의 18만1000명을 넘어서는 역대 가장 많은 수치이다.
교육청은 학생수 증가에 대비해 교사 증원과 함께 30명의 스쿨버스 운전사와 18명의 진로 상담사를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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