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 ‘텍사스 사건 모방범죄 우려’ 테러 경보 ATLANTA K 4 years ago 일부 음모론 사이트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난사는 정부 조작” 주장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모방범죄 가능성을 경고했다. 7일 CBS방송 등에 따르면 DHS는 이날 테러 경보를 발송해 “폭력 극단주의와 음모론 관련 콘텐츠를 담은 온라인 사이트 등이 유밸디 사건의 모방 범죄를 부추기고 있다”고 밝혔다. DHS는 “이들은 정부가 총기 규제 정책을 위해 사건을 조작했다는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Share this: Click to share on Pinterest (Opens in new window) Pinterest Click to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 Click to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트럼프가 승리” 맹신…폭탄 제조한 지지자 체포Date01/28/2021In relation toK-News총기난사 때 휴가중이던 경찰서장 2년만에 사임Date03/14/2024In relation toK-News유밸디초교 총격’ 유족들, 경찰 등 92명 제소Date05/23/2024In relation toK-News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모방범죄 가능성을 경고했다. 7일 CBS방송 등에 따르면 DHS는 이날 테러 경보를 발송해 “폭력 극단주의와 음모론 관련 콘텐츠를 담은 온라인 사이트 등이 유밸디 사건의 모방 범죄를 부추기고 있다”고 밝혔다. DHS는 “이들은 정부가 총기 규제 정책을 위해 사건을 조작했다는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