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국빈 방미에 한국기업 100여개사 동행…경제행사만 최소 4건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그룹 총수들은 바이든 주최 국빈만찬도 참석…”미래 산업 육성에 사활”

이달 하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때 100개 이상의 국내 기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할 전망이다.

11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때보다 더 많은 기업을 선정해 초청할 방침이다.

이번 국빈 방미의 주요 의제 중 하나가 경제 안보인 점을 고려, 글로벌 공급망 협력과 첨단산업 관련 업체를 위주로 대상 기업을 추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윤 대통령 방미 기간 한미 양국 기업인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다양한 경제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전경련 카운터파트로 경제 행사를 준비 중인 미국 상공회의소가 인텔, IBM, 퀄컴, GM 등 주요 미국 기업들을 워싱턴 DC로 대거 초청할 것으로 대통령실은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4대 그룹 총수 등 주요 인사들은 오는 2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최하는 백악관 국빈 만찬에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경련은 한미 첨단산업 비즈니스 포럼, 첨단산업·에너지 분야 양해각서(MOU) 체결식, 한미 클러스터 라운드 테이블 등의 행사가 예정돼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와 별도로 국내 중소·중견기업뿐 아니라 스타트업이 현지에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관련 행사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소 4건 이상의 경제 행사가 마련되는 셈이다.

한 실무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미국 시장에서 성공하면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며 “그런 점에서 우리 기업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2차 전지와 반도체를 초(超)격차 국가 첨단산업으로 육성하는 전략에 주안점을 둔 회의를 준비하라고 전날 지시했다.

6대 첨단산업에 총 550조 원의 민간 투자를 유도하겠다고 발표한 지난달 15일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 조치 성격이다.

현재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중으로, 한미정상회담 전 윤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고 정부 부처 관료,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토론회 형식이 될 수도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가 미래를 여는 산업을 육성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며 “국가전략회의도, 미국에서의 경제 행사도 거기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트코인, 3만 달러 ‘돌파’…10개월 만에 최고
Next: 바이든, 코로나19 ‘국가비상사태’ 공식 해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6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6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7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