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과학자·경영자 350명, AI 위험성 경고…”핵무기 비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AI로 인한 인류 절멸 위험성 낮추는 것은 시급한 글로벌 과제”

급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AI)의 위험성에 대해 IT기업 경영자와 과학자 350여명이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 비영리단체 ‘AI안전센터'(CAIS)가 인류의 절멸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AI 기술 통제 필요성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CAIS는 성명에서 “AI로 인한 인류 절멸의 위험성을 낮추는 것은 글로벌 차원에서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AI의 위험성을 핵무기와 신종 전염병에 비견했다.

성명은 대중도 AI 기술이 지닌 위험성을 인식해왔지만, 훨씬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결책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공개적인 토론 필요성을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성명에는 대화형 AI 챗GPT의 창시자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미라 무라티 최고기술분야대표(CTO)가 서명했다.

또한 케빈 스콧 마이크로소프트(MS) CTO와 구글의 AI 분야 책임자인 릴라 이브라힘, 메리언 로저스도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유엔에서 군축 분야를 담당했던 앤젤라 케인도 서명하는 등 각 분야 전문가도 동참했다.

CAIS는 서명에 동참할 전문가들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앞서 올트먼 오픈AI CEO의 경우 AI의 잠재적 위험을 통제하고 부작용을 막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IAEA) 같은 국제기구가 필요하다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최근 챗GTP가 AI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발한 이후 AI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도 확산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백악관이 오픈AI를 비롯해 구글 등 핵심 기업을 초청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주관으로 대책 회의를 개최했고, 이어 열린 상하원 청문회에서는 AI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규제와 개입, 국제 표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대도시, 중심부 위축되고 거주지역 활성화
Next: 트럼프 “판사들이 문제”…사법불신 조장 우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Biz Cafe

covid
  • HEALTH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paul 32 seconds ago 0
650228463_18426655168140914_7690995895987666916_n
  • SPORTS
  • NEWS

WBC 한국 8강 상대 도미니카공화국 확정…13일 마이애미서

paul 16 minutes ago 0
tsa
  • NEWS
  • USA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전국 공항 보안 검색시간 증가

paul 29 minutes ago 0
evlov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중·고교에 무기 탐지기 설치 완료

paul 32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