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선 사퇴한 헤일리, 보수 싱크탱크에 새 둥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키신저·퀘일·폼페이오 등 거쳐간 허드슨연구소 합류 발표

공화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맞서 마지막까지 대선 후보 경선에 남아 있었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보수 싱크탱크에 새 자리를 잡았다.

미국 싱크탱크 허드슨 연구소는 15일 성명을 통해 헤일리 전 대사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니키는 외교 및 국내 정책에 있어 검증되고 능력있는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인 정치적 격동기에 그녀는 자유의 수호자이자 미국의 번영과 안보의 옹호자로 자리를 지켜왔다”며 “그녀가 허드슨 연구소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헤일리 전 대사는 별도 성명에서 “허드슨 연구소와 협력해 미국을 가장 위대한 국가로 만든 원칙을 수호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헤일리 전 대사는 향후 정치 행보를 숙고하는 동안 연구소에서 월터 스턴 석좌 자리를 맡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유엔대사를 지낸 헤일리 전 대사는 이번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 공화당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항마로서 저력을 과시했다.

다만 압도적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벽을 넘지 못하고 ‘슈퍼 화요일’ 직후인 지난달 6일 대선 후보 경선 사퇴를 선언했다.

그녀는 사퇴 연설에서 “우리나라(미국)가 궁극적으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목소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시에도 첨예하게 경쟁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지 않고 “우리 당 안팎에서 표를 얻을 수 있을지는 트럼프의 몫”이라고만 말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헤일리 전 대사가 2028년 두 번째 대선 도전에 나설지를 숙고하는 가운데 싱크탱크 행을 결정했다”며 “그녀는 종종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됐지만, 경선 과정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사실상 힘든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허드슨 연구소는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비롯해 댄 퀘일 전 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일레인 차오 전 교통부 장관 등이 거쳐 갔다.

(콘웨이 AP=연합뉴스) 공화당 경선에서 연패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콘웨이에서 유세를 벌이고 있다.
(콘웨이 AP=연합뉴스) 공화당 경선에서 연패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콘웨이에서 유세를 벌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우표가격 또 인상…74센트로 오른다
Next: 바이든, 지난해 소득 62만불…전년보다 7% 증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Biz Cafe

tyo
  • BIZ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paul 57 minutes ago 0
ch
  • ATLANTA
  • LOCAL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paul 1 hour ago 0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9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