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걸리면 절반은 죽는다…조류인플루엔자 공포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WHO, 조류인플루엔자 인간감염 경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적지 않은 인간 감염 사례를 유발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제레미 파라 WHO 수석과학자는 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H5N1이 포유류 집단에 들어오면 인간에게 감염될 우려는 더 커진다”며 “이 바이러스는 새로운 숙주를 찾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파라 수석과학자는 이달 초 미국 텍사스주에서 한 주민이 H5N1에 감염된 젖소에 노출된 후 병에 걸린 점을 거론했다. 감염자는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라 수석과학자는 이 사례에 대해 “야생조류에 노출된 가축을 통해 인간이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첫 사례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말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인간 감염이 많이 일어나면 바이러스의 적응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WHO는 2023년 초부터 이달 초까지 세계 23개국에서 889건의 인간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발생했으며 환자 가운데 463명이 사망하면서 52%의 치명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작년 11월에는 캄보디아 사망 사례가 WHO에 접수되기도 했다. 캄보디아 캄폿 마을에서 조류에 노출됐던 20대 여성이 H5N1에 감염된 채 발열과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하다 병원에서 치료 도중 숨졌다.

WHO는 H5N1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파라 수석과학자는 “인간 대 인간 전염이 이뤄질 정도로 바이러스가 진화했을 때쯤이면 국제사회는 백신·치료제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 것”이라며 “그렇더라도 백신과 치료제, 진단 기술에 대한 공평한 접근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who.in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0대 당뇨병 급증…80%는 인식조차 못해
Next: 3월 기존주택 판매 전월대비 4.3%↓…모기지 반등 여파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아마존 프라임 회원, 독립기념일 주말 주유비 할인
  • 한반도 평화행사에 강경화 대사 불참…”참가자들 분노”
  • ICE, 독립기념일 앞두고 닷새 만에 이민자 1만명 체포
  • 한인 의학자 “커피 마시면 간질환 위험 낮아진다”
  • 애틀랜타 공항 탑승 게이트 1개당 가격은?

Biz Cafe

prime
  • ATLANTA
  • LOCAL

아마존 프라임 회원, 독립기념일 주말 주유비 할인

paul 20 minutes ago 0
733156989_10117257891683692_7477123410621953706_n
  • KOREA
  • NEWS

한반도 평화행사에 강경화 대사 불참…”참가자들 분노”

paul 28 minutes ago 0
ece
  • NEWS
  • USA

ICE, 독립기념일 앞두고 닷새 만에 이민자 1만명 체포

paul 47 minutes ago 0
coffee
  • LIVING

한인 의학자 “커피 마시면 간질환 위험 낮아진다”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