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가짜 우표로 소포 900만개…중국계 체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배송 라벨 위조해 중국 업체에 판매…USPS 6천만불 손해

연방 우정국(USPS)의 우표를 위조해 중국내 제조업체들에 판매한 캘리포니아 여성이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4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USPS 우편사기 수사팀은 지난달 25일 리주안 첸을 연방 사기와 위조우표 사용 및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USPS에 따르면 첸은 온라인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 있는 배송 라벨을 위조해 중국 업체들이 미국내 배송에 사용할 수 있도록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첸은 남편 추아후아 후와 함께 배송 우표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11월부터 4월말까지 900만개 이상의 위조 배송라벨을 만들어 판매했다. USPS는 “이들 부부가 미국 정부에 끼친 손해는 총 6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사용이 중단된 일련번호를 사용해 위조 라벨을 만들었다. 남편 후는 현재 중국으로 도피한 상태이며 이들은 혐의 1건당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용의자가 사용한 위조 라벨/New York Pos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스트코 “당분간 연회비 안 올린다”
Next: 39세 백만장자 “이 5가지엔 돈·시간 안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주지사 결선 ‘요동’…4위 크리스 카, 릭 잭슨 지지 선언
  • PCB뱅크 “스와니지점 고금리 CD·정기적금 특별 프로모션”
  • 둘루스 36년 역사 장수 식당, 문 닫는다
  • BTS, AMA서 통산 두 번째 ‘올해의 아티스트’
  • ‘골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수상

Biz Cafe

708155524_122122768749241518_2038408489808309920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주지사 결선 ‘요동’…4위 크리스 카, 릭 잭슨 지지 선언

paul 30 minutes ago 0
pcb
  • BIZ
  • LOCAL

PCB뱅크 “스와니지점 고금리 CD·정기적금 특별 프로모션”

paul 6 hours ago 0
mp
  • ATLANTA
  • EATS
  • LOCAL

둘루스 36년 역사 장수 식당, 문 닫는다

paul 6 hours ago 0
bts
  • KPOP
  • POP

BTS, AMA서 통산 두 번째 ‘올해의 아티스트’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