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허리케인 ‘이언’ 플로리다 상륙…조지아도 비상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켐프 주지사 159개 전 카운티에 대비 경고…주방위군 500명 동원

카리브해에서 발생해 북상 중인 허리케인 ‘이언’이 쿠바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전국의 전기 공급이 마비되는 큰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언은 조만간 세력을 더욱 키워 미국 플로리다 지역으로 상륙할 것으로 관측돼 대규모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27일 이언이 쿠바를 통과한 직후 국가전력망이 붕괴해 전국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라자로 게라 쿠바 전력청 기술국장은 허리케인으로 인한 국가전력체계의 장애 때문에 관련 인프라가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전력 공급 복구 작업에 주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언의 이동 경로에 놓였던 쿠바 서부 지역에선 홍수와 산사태 등 적잖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바 당국은 또 이곳 담배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을 마련 중이다.

Advertiser 1

담배는 쿠바의 주요 농산물이자 주 수입원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허리케인은 위력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뉘는데,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이언은 현재 최고 시속 200㎞가 넘는 강풍을 동반한 3등급으로 분류된다.

이언은 멕시코만 난기류의 영향으로 4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운 뒤 28일 오후 플로리다 남서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언의 중심부가 도달할 즈음인 28일 밤 플로리다 남부에는 강력한 비바람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폭풍의 반경은 140마일에 이르러 플로리다 전역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특히 플로리다 인구 밀집지역인 템파가 이언의 직격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탬파는 320만 명이 거주하는 플로리다의 경제 중심지로, 직접 허리케인의 타격을 받는 것은 1921년 이후 100년 만에 처음이다.

이언이 어디로 상륙할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이언이 플로리다 남부에 상륙한다면 템파가 예상보다는 허리케인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다고 마이애미대학의 허리케인 전문가인 브라이언 맥놀디 교수가 밝혔다.

플로리다주는 이미 템파 등 허리케인 예상 이동경로에 거주하는 250만 명의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린 상태다.

주요 공항과 학교는 물론 디즈니 월드와 씨월드 등 유명 테마파크도 문을 닫았다.

플로리다 주민들은 주택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는 등 역대급 허리케인에 대비하고 있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주민들에게 정전에 대비하고 태풍의 경로에서 피해 있으라고 당부했다.

플로리다주는 허리케인으로 인한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3만명의 인력을 대기시켜 놓았고 100곳 이상의 대피소를 마련했다.

이언의 북상이 계속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주내 159개 카운티 전역에 비상 경계령을 발효하고 주방위군 500명을 동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연합뉴스

허리케인 ‘이언’ 경로/NOA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저가 브랜드 기아?…웃돈 가장 많이 붙는다
Next: 옐런 선거뒤 교체 가능성…경제팀 전면 재편 주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Biz Cafe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1 hour ago 0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21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21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