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네브래스카 아동 병원 대기실. 심장 수술을 앞둔 네 살 아이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함께 온 어른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 아이를 발견한 사람은 마취과 의사 에이미 비디였습니다.
7시간의 수술이 끝났을 때, 그녀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집에 가면 할 얘기가 있어. 열린 마음으로 들어줘.”
이미 여섯 아이의 엄마였던 그녀가 내린 결심은 무엇이었을까요?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기획하는 The InnerView에서는 한 의사의 놀라운 선택과 그 이후를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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