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포함 아동 성범죄자 19명 체포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GBI 등 ‘소등 작전’…아동과 성관계 시도 혐의

조지아주에서 진행된 대대적인 온라인 아동 성범죄자 단속 작전에서 앨라배마 한인 엔지니어 등 총 19명이 체포됐다.

조지아주 수사국(GBI)과 머스코기카운티 셰리프국, 조지아 아동 인터넷범죄 대응 태스크포스(ICAC)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소등작전(Operation Lights Out)’이라는 명칭으로 집중 단속을 벌였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아동과 성적 대화를 나누고, 아동과의 성관계를 목적으로 실제로 만남을 시도하거나 접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체포된 피의자 19명 중에는 앨라배마 피닉스시티에 거주하며 엔지니어로 일해온 한인 신정목씨(33)도 포함됐다. 신씨는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외에도 트럭 운전사, 항공 검사관, 포크리프트 기사, 셰프, 정비공, 무직자, 심지어 캐나다 출신 공학자까지 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포함됐다. 이 중 일부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구금 대상자이기도 하다.

당국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대부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매매 및 성착취 시도, 불법 성적 대화 유도, 만남 약속 등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머스코기카운티 그렉 컨트리맨 셰리프는 “이들은 아동을 성적으로 착취하기 위해 먼 거리까지 마다하지 않고 이동한 사람들”이라며 “부모들에게 자녀의 온라인 활동을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경고했다.

이어 “아동 대상 범죄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으며, 이들 범죄자들을 반드시 찾아내 끝까지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단속에는 지방 경찰을 비롯해 연방 기관 등 12개 사법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GBI 측은 이번 작전과 관련된 추가 체포 및 기소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Top Row (L-R): Isael Alvarez-Alvarez, Marquise Anderson, Darnell Brooks, Roger Burkes, Javious Davenport, Kevin Edosomwan Middle Row (L-R): Jonathan Evans, Galvin Gordey, Muhammed Gwandu, Gene Melner, Greggory Meeks, Colton McLamb, Zidarius Poole Bottom Row (L-R): Hunter Salmi, Marco Santos-Chavez, Anthony Seldon, Cameron Shelley, Jungmok Shin, Carl Sprayberry/Muscogee County Sheriff’s Off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출입금지’ 논란 장소를 재외투표소로?
Next: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 혐의 대배심 기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0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0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0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