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어 AP 과목 개설’ 캠페인 펼친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한국어 교육 관련 단체들 공동추진…1만명 이상 서명

미국내 한국어 교육 관련 단체들이 정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대학 조기 이수 과정(AP)에 한국어 과목을 개설하라고 요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어진흥재단을 비롯해 한국어교사협의회(KLTA-USA),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SA), 한미교육재단, LA한인회, LA한국교육원, 북미한국어교육학회(AATK), 재미한국학교연합회(NAKS),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등이다.

이들 단체는 5일 한국어 과목 개설 지지 캠페인을 시작했고, 7일 현재 1만1000여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인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들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AP 한국어 과목 개설을 원하는 희망자가 많다는 것은 고급 한국어 과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 단체는 캠페인 결과를 대학입학시험위원회(칼리지보드)에 알릴 계획이다. 한인 커뮤니티와 학생들이 느끼고 있는 AP 한국어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다.

단체들은 또 한인 출신 연방의원과 주 의원 등 주류 정치인들에게 AP 한국어 과목 개설에 도움을 요청하는 서한도 발송할 예정이다.

한국어진흥재단은 새로운 한국어 교과서 개정판 ‘에픽 코리안'(Epic Korean)을 공개하는 온라인 북 콘서트를 10일 개최할 예정이다.

사이트(링크)에서 AP 한국어 지지 서명을 할 수 있다.

AP 한국어 개설 요구 서명 사이트 [사이트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귀넷교육청, 이중언어 구사 교사 선발
Next: 미국서도 증명된 백신의 힘…180만명 중 3명 사망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Biz Cafe

tpcjr
  • HEALTH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paul 11 hours ago 0
cosme
  • BIZ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paul 12 hours ago 0
erling
  • NEWS
  • SPORTS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paul 12 hours ago 0
bear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