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사위’ 호건, 대선 불출마…낮은 지지율 ‘발목’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반 트럼프 후보’ 난립 우려해 출마 포기…”또 트럼프 내세울 수 없다”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주지사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주지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공화당의 ‘잠룡’ 중 한 명으로 거론되던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주지사가 5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저격하며 내년 대통령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호건 전 주지사는 이날 뉴욕타임스(NYT) 기고문과 CBS 방송 인터뷰를 통해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공화당 경선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와 결혼해 ‘한국 사위’로도 불리는 호건 전 주지사는 NYT 기고문에서 “단지 경험을 위해 내 가족이 또 한 번의 힘든 선거 캠페인을 겪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책을 팔거나 (차기) 행정부에서 내 자리를 만들기 위해 대통령에 출마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난 오랫동안 공화당에서의 내 미래보다 공화당의 미래에 더 신경 쓰고 있다고 이야기해왔다. 이것이 바로 내가 대선 경선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공화당 내 중도파로 분류되는 호건 전 주지사는 그동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당내 대표적인 ‘반 트럼프’ 인사 중 한 명으로 꼽혀왔다.

호건 전 주지사는 이 날도 “공화당 유권자들은 드라마에 질렸고 새 리더십에 열려 있다”면서 “공화당의 미래를 낙관하지만, 다음 선거에 대해선 깊이 우려한다. 우리는 트럼프를 대선 후보로 내세워 4연속 선거 패배를 당할 여력이 없다”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직격했다.

이어 그는 “다시 한번 성공적인 집권 여당이 되기 위해선 우리는 트럼프와 결별해야 한다”면서 “공화당에는 잠재력 있고 유능한 지도자들이 있지만, 나까지 가세해 트럼프가 다시 대선 후보직을 차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너무 위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미 다수의 후보군이 난립한 상황에서 자신까지 출마해 반 트럼프 표가 분산될 경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손쉽게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염려해 불출마를 결정했다는 설명으로 풀이된다.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 외에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기업가 출신 비벡 라마스와미와 페리 존슨이 공식 참전했고,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팀 스콧(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의원,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시사 등도 뛰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경선 구도와 관련해 호건 전 주지사는 CBS 인터뷰에서 “지금 트럼프와 디샌티스가 최상단에서 모든 산소를 빨아들이고 모든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면서 “나머지는 한 자릿수 대 지지율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후보가 많아질수록 (트럼프와 디샌티스를 제외한) 다른 사람이 부상할 확률은 낮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파워볼 ‘잭팟’ 보잉 직원, 복권 구매 이유는?
Next: 바이든, ‘피의 일요일’ 58주년 맞아 앨라배마 방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온라인 인증 가능”…시민권자는 해당 안돼
  • 억만장자 NBA 구단주, 중국 ‘꽃뱀’에 12억달러 협박 당해
  • 김하성, 드디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복귀
  • “인생 2막, 배움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 조지아주 주민들 세금 부담 줄어든다

Biz Cafe

698167448_1406489751502680_2776547351379933168_n
  • ATLANTA
  • LOCAL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온라인 인증 가능”…시민권자는 해당 안돼

paul 9 seconds ago 0
china
  • NEWS
  • USA

억만장자 NBA 구단주, 중국 ‘꽃뱀’에 12억달러 협박 당해

paul 12 minutes ago 0
haseong
  • NEWS
  • SPORTS

김하성, 드디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복귀

paul 19 minutes ago 0
KakaoTalk_20260422_212802670
  • ATLANTA
  • LOCAL

“인생 2막, 배움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paul 3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