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피치케어 등록 1달간 1만4천명 늘었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조지아 어린이 건강보험 수혜자 팬데믹후 급증

메디케어도 2만3천명 늘어…주민 200만명 혜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조지아주의 메디케이드와 피치케어 등 의료보조 프로그램 등록주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조지아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 메디케이드 등록자는 2만3000명이 증가했으며 어린이 건강보험 보조프로그램인 피치케어 등록 어린이는 1만4000명이 늘어났다.

이같은 증가세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직장 건강보험을 잃거나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정한 소득기준 밑으로 소득이 줄어든 가정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200만명 가까운 조지아 주민이 메디케이드나 피치케어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수혜자가 늘어나면서 주정부 재정에도 부담이 늘어나 최근 주의회는 긴급 법안을 통해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예산에 매칭하는 주정부 메디케이드 예산을 6.2% 인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50일만에 하루 사망 1천명 증가
Next: 경찰차에 치인 여성, 카운티서 50만불 배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와 미국 국내선 연계운항
  • 켐프 주지사, 스코틀랜드서 정의선 회장 만난다
  • SNS 챌린지 따라 놀이시설 침입…귀넷서 15명 체포
  • 조지아 주지사·연방상원 선거 “아직 예단 이르다”

Biz Cafe

photo_2026-07-08_11-45-33
  • EDUCATION
  • LIVING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paul 4 hours ago 0
ari
  • TRAVEL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와 미국 국내선 연계운항

paul 12 hours ago 0
kemp
  • ATLANTA
  • LOCAL

켐프 주지사, 스코틀랜드서 정의선 회장 만난다

paul 13 hours ago 0
fox
  • ATLANTA
  • LOCAL

SNS 챌린지 따라 놀이시설 침입…귀넷서 15명 체포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