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이드 유족, 카녜이 웨스트에 2억5천만불 소송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유족 “‘펜타닐 사망설’ 등 악의적인 거짓말로 명예훼손”

체포과정에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이 18일 힙합 스타 ‘예'(옛 이름 카녜이 웨스트)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유족은 이날 웨스트가 플로이드의 사망 원인을 놓고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과다 복용설을 주장했다며 악의적인 거짓말로 명예훼손을 한 웨스트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플로이드 아내 록시 워싱턴과 외동딸 지아나는 곧 로펌을 통해 2억5000만달러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웨스트는 최근 한 팟캐스트 프로그램에 출연해 플로이드가 펜타닐 과다 복용과 기저 질환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플로이드 유족은 성명에서 “웨스트의 발언은 플로이드의 삶을 깎아내리고 거기에서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혐오스러운 시도”라며 “우리는 그의 노골적인 발언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이드는 2020년 5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관 데릭 쇼빈의 폭력에 희생됐다. 당시 “숨을 쉴 수가 없다”는 그의 마지막 말은 2년 전 미국을 휩쓴 인종 차별 항의 시위의 상징이 됐다.

Advertiser 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재택근무로 일하는 시간 줄고 레저·잠 늘었다”
Next: 바이든 “중간선거 승리하면 낙태법 최우선 입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이재연 칼럼] 은퇴 후 마음이 편해지는 구조, 평생 소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격…경호원 대응에 용의자 사망
  •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금지…한인 이민자도 ‘본국 신청’ 부담 커져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Biz Cafe

100tp
  • COLUMN

[이재연 칼럼] 은퇴 후 마음이 편해지는 구조, 평생 소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paul 2 hours ago 0
ss
  • NEWS
  • USA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격…경호원 대응에 용의자 사망

paul 18 hours ago 0
2c8cc1ce-42f0-42a6-9a15-eb63d3eea2a9
  • ATLANTA
  • LOCAL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사실상 금지…한인 이민자도 ‘본국 신청’ 부담 커져

paul 18 hours ago 0
mortgage
  • REAL ESTATE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paul 3 days ago 6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