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국전 70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주한 미국대사관(대사 해리 해리스)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대사관 외벽에 대형 배너를 내걸었다.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이 배너에 대해 미국대사관은 “6월을 맞아 자유를 위해 싸우고 목숨을 희생한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We will never forget.” The U.S. Embassy is proud to honor the Korean War veterans who fought and sacrificed their lives in the name of freedom by displaying a banner on our Chancery this month. #KoreanWar70Years)

한편 주한 미대사관은 대사관 외벽에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문구가 적힌 배너를 게시했다가 이틀만에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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