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럭에 폭탄·총기 가득 싣고 의회 노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앨라배마 남성 픽업트럭 의사당 인근 주차장서 발견

다른 남성은 “펠로시 쏜다”며 소총·탄환 수백발 소지

트럼프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 사태 때 의사당 인근에 다량의 총기와 폭탄을 실은 트럭이 있었다고 CNN 방송이 8일 보도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수제폭탄 11개와 돌격 소총, 권총 각각 한정씩 보관된 픽업트럭이 국회의사당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주차된 것을 폭발물 처리반이 발견했다.

이 트럭은 앨라배마에서 온 로니 코프먼이 가져온 것으로 당국이 이를 발견하기까지 수 시간 동안 주차돼 있었다.

폭발물 처리반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과 경찰이 대치하는 상황이 이어지던 때 이 트럭을 비롯한 다수의 폭발물을 워싱턴DC에서 찾아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 다른 남성은 사태 당일 지인들에게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쏘겠다고 말한 뒤 돌격 소총 1정과 수백 발의 총알을 가지고 워싱턴DC로 왔다가 붙잡혔다고 검찰은 전했다.

검찰은 코프먼 등 의회에 총기를 가지고 진입한 시위대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의사당 내에서 총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으나 추가 조사에 따라 다른 혐의도 추가될 수 있다고 CNN은 전했다.

하원의장 집무실에 들어가 책상에 발을 올렸던 남성도 출입제한 구역 무단침입과 공공기물 절도 등 3개 혐의로 체포됐다.

PUP20210107030501055 P4
의회 난입사태와 폭동으로 이어진 대규모 친트럼프 집회[UPI=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앨라배마, 75세 이상 노인에 백신접종
Next: 트위터로 흥한 자, 트위터와 함께 지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 애틀랜타 공항 항공편 1100편 이상 지연·취소
  • 조지아 주민 500달러 세금 환급안 주의회 만장일치 통과
  • 애틀랜타 기온 영하로 뚝…동파·정전 주의
  • 애틀랜타, 2026년 내집 마련 최적도시 전국 2위

Biz Cafe

hana
  • NEWS
  • KOREA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paul 13 minutes ago 0
fox2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항공편 1100편 이상 지연·취소

paul 27 minute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주민 500달러 세금 환급안 주의회 만장일치 통과

paul 30 minutes ago 0
afox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기온 영하로 뚝…동파·정전 주의

paul 35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