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원격수업 탓…13세 수학능력 33년 만에 최저치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읽기능력은 19년만에 최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기간 원격수업으로 교과를 배운 학생들의 학력 저하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21일 지난해 가을 실시된 미국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NAEP)에서 한국의 중학교 1~2학년에 해당하는 13세 학생들의 수학 평균 점수는 500점 만점에 271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읽기 평균 점수는 500점 만점에 256점으로 집계됐다.

수학 평균 점수는 1990년 이후 33년 만에, 읽기 평균 점수는 2004년 이후 19년 만에 최저치다.

학력 저하 현상은 인종이나 가구의 소득 정도, 지역에 관련 없이 전국적으로 동일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수학의 경우 흑인과 미국 원주민, 저소득층 자녀들의 점수가 더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학력 저하의 원인으로 코로나19 사태를 지목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수업이 중지되고, 원격으로 수업을 진행한 2020년에 13세 학생들은 초등학교 4~5학년에 재학 중이었다.

당시 미국의 많은 학교는 초등학교 저학년에 대해서는 원격 수업을 하더라도 부모 등 성인이 수업과 학업에 도움을 줄 것을 권장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4~5학년부터는 성인의 도움 없이 혼자 원격 수업으로 교과를 배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각종 교과에 대한 기초지식을 심화하는 데 중요한 시기에 원격수업으로만 학업을 진행한 것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는 이야기다.

다만 일각에선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미국 학생들의 학력 저하가 진행되고 있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페기 카 미국 국립교육통계센터(NCES) 소장은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기본 학력에 큰 격차가 존재한다는 것”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도전 과제”라고 말했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하는 텍사스의 한 유치원 교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전기차 정상 향한 질주”…기아, 타임 100대 기업 선정
Next: “산소 거의 없는데”…실종 잠수정 ‘골든타임’ 막바지 수색 총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한인 시니어 목소리, 주정부 노인정책에 반영”
  • 미국 기존주택 판매, 봄 성수기에도 사실상 제자리
  • “올해 여름엔 록키 절경 4박5일간 완전정복 하세요”
  •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온라인 인증 가능”…시민권자는 해당 안돼
  • 억만장자 NBA 구단주, 중국 ‘꽃뱀’에 12억달러 협박 당해

Biz Cafe

photo_2026-05-11_16-44-19
  • ATLANTA
  • LOCAL

“조지아 한인 시니어 목소리, 주정부 노인정책에 반영”

paul 1 hour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기존주택 판매, 봄 성수기에도 사실상 제자리

paul 2 hours ago 0
록키
  • AD
  • K-BIZ

“올해 여름엔 록키 절경 4박5일간 완전정복 하세요”

paul 2 hours ago 0
698167448_1406489751502680_2776547351379933168_n
  • ATLANTA
  • LOCAL

“한국 휴대전화 없어도 온라인 인증 가능”…시민권자는 해당 안돼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