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추수감사절에 총기난사…5명 사상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네바다주 헨더슨서…남녀 용의자 2명 붙잡혀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당일인 26일 오전 네바다주 헨더슨에서 총기난사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용의자 2명은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20~30대 추정 백인 남성 1명과 20대 백인 여성 1명 등 2인조로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뚜렷한 동기도 없이 시내를 돌며 시민들을 향해 무작위로 총을 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총격으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2세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상자 4명의 연령대는 18세부터 53세까지며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네바다주 헨더슨에서는 대선 투표일인 지난 3일에도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CNN은 용의자들의 신원과 체포 상황에 대해 현지 경찰에 문의했으나 아무런 답변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종합] 트럼프, 사실상 패배 인정…내주부터 백신 보급
Next: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투표 ‘초박빙’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5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5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7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