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철부지 부자, 이웃에 장난감 총 쏘다 진짜 총 맞아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아빠 26살, 아들은 10살…아들 차 태워 거리 지나며 페인트볼 발사

플로리다의 20대 아빠가 어린 아들을 차에 태워 거리를 지나며 이웃집에 장난감을 총을 난사하도록 했다가 그 아들이 반격에 나선 이웃의 진짜 총에 맞아 부상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AP통신, 지역매체 WSVN 등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오카로카시 주민 마이클 윌리엄스(26)는 지난달 30일 10살 아들이 사람들에게 페인트볼 총을 쏘고 싶다며 차에 태워달라고 애원해 들어줬다.

페인트볼은 서바이벌게임에 사용되는 장난감 총기로 얼핏 보면 진짜 총기와 비슷하며, 동그란 총알 안에는 페인트가 들어 있어 목표물에 맞으며 터지게 돼 있다.

아빠는 아들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아들을 자신의 차량 옆좌석에 태워 운행을 시작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마침 근처 이웃집 앞마당에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모습을 봤고, 아들은 창밖으로 페인트볼을 여러 발 발사했다.

더욱이 이들 부자는 스키용 마스크까지를 쓰고 있어 괴한으로 의심받기 십상이었다.

총격을 받은 집 주인은 아이가 쏜 페인트볼을 진짜 총으로 착각했고, 이에 자신의 가족을 괴한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에 실제 총으로 반격했다.

집주인이 쏜 한발의 총알은 아이에게 적중했다. 아이는 순간 균형을 잃어 쓰러졌고, 아버지 차 안에 끼이기까지 했다.

아이는 입원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곧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그러나 아빠인 윌리엄스는 아동방치 혐의 등으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경찰은 “윌리엄스가 아들이 페인트볼 총을 쏠 수 있게 차에 태워 운전함으로써 무모하게 행동했다”고 지적했다.

플로리다주 오파로카시에서 사건이 발생한 직후 현장에 경찰이 출동한 모습. [WSVN 방송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페이스북 “트럼프 계정정지 2년간 유지”
Next: 월마트 “올해 추수감사절에도 쉽니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4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5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5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