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지난해 한국 아동 41명 미국에 입양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해 한국 아동 212명 입양…해외입양 58명 중 71%는 미국행

지난해 국내외로 입양된 한국 아동은 총 212명으로, 이 가운데 154명은 국내 입양, 58명은 해외 입양으로 집계됐다. 해외 입양 아동 가운데 71%에 해당하는 41명은 미국으로 입양됐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오는 1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드는 입양’을 주제로 제20회 입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입양 유공자 16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대통령 표창을 받는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공익법인 ‘해외입양인연대’에서 12년간 자원봉사자, 이사장, 명예고문으로 활동하며 해외입양인의 모국 방문, 국적 회복, 친생 가족 찾기 지원 등 입양인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지난해 입양된 아동 중 국내 입양은 전년 대비 4명 증가한 반면, 해외 입양은 21명 감소했다. 국내 입양 아동은 1세 미만과 13세 미만이 각각 46.1%로 절반에 달했으며, 성비는 남녀가 비슷했다. 해외 입양 아동 중 72.4%는 남아였고, 96.6%는 13세 미만의 아동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해외 입양국은 미국이 70.7%로 가장 많았고, 호주(8.6%), 캐나다(6.9%)가 뒤를 이었다.

정부는 5월 11일을 ‘입양의 날’, 같은 주간을 ‘입양주간’으로 지정해 국내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입양 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입양인 친부모가 아들을 화상으로 상봉하고 있다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레오 14세 첫 메시지…“모두에게 평화 있기를”
Next: 꽃다발 입장 김문수, 20분 만에 의원총회 퇴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15 hours ago 1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20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20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20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