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당도 이젠 투고 전문 시대

라피어 시푸드 마켓 자매점 ‘모우스 차이니즈 키친’

23일부터 수제 덤플링-누들 등 정통 중식메뉴 공개

매장내 식사 대신 투고와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정통 중식당이 알파레타에 23일 문을 연다.

AJC에 따르면 알파레타의 유명 식당인 라피어 시푸드 마켓(Lapeer Seafood Market)을 운영하는 루이스 순(Louis Soon) 대표는 자신의 손자 이름을 딴 ‘모우스 차이니즈 키친(Mow’s Chinese Kitchen)’을 시푸드 마켓 건물 한쪽에 오픈한다. 주소 Alpharetta City Center at 12 North Broad St.

중국 광조우 출신 순 대표는 자신이 어렸을 때 고향에서 즐겼던 음식을 중국계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요리와 혼합해 하우스 볶음밥, 수제 덤플링, 갈릭 포크 누들, 원톤 수프, 교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오픈 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목~토요일 디너 서비스도 곧 시작할 예정이다.

Food from the menu of Mow’s Chinese Kitchen / Photo courtesy of Mow’s Chinese Kitchen via AJC
menu of Mow’s Chinese Kitchen / Photo courtesy of Mow’s Chinese Kitchen via 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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