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주가상승에…미국 가계 순자산 사상 최고 증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 3분기 미국 가계의 순자산이 사상 최고로 불어났다.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선거 승리 전망 등에 미국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13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자료를 인용해 3분기 미국 가계 순자산이 168조8000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4조8000억달러(2.9%)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중 주식 보유 가치가 3조8000억달러 증가해 순자산 증가분의 80%에 달하는 부분을 차지했다.
대선을 앞두고 지난 3분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각각 5.5%, 2.4% 상승했다.

지난 9월 연준이 빅컷을 단행하고 트럼프의 백악관 복귀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투자심리를 이끌었다.

반면 부동산 가치는 올 상반기 상승세를 보였지만 3분기에 약 2000억달러 감소했다.

Advertiser 1

최근 몇 년간 미국 가계는 경제 성장의 주된 동력이었다. 양호한 자산부채 상황과 강력한 임금 상승 덕분에 가계가 성장의 핵심인 소비지출을 뒷받침해왔기 때문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여전히 높은 대출금리와 생활비로 인해 가계의 소비 수요가 완화될 것으로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연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기업 대출은 감소했지만, 소비자 대출은 증가 속도가 커졌다.

3분기 소비자 신용대출은 2.5%, 모기지(주택담보대출)는 3.1% 각각 증가했다.

뉴욕증권거래소 개장 종 울린 트럼프
뉴욕증권거래소 개장 종 울린 트럼프 [뉴욕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계란 너무 비싸다”…2년만에 최고가
Next: 텍사스주 ‘비트코인 전략자산 비축법’ 발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 hour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 hour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 hour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