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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밴드, 데뷔 30주년 기념 애틀랜타 공연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10월 15일 둘루스 콜리세움서 한밤의 뜨거운 록 무대 예고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윤도현 밴드(YB)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애틀랜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오는 10월 15일(수)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리세움(Atlanta Coliseum)’에서 열린다.

윤도현 밴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한국 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전설적인 밴드로, 이번 애틀랜타 무대는 그들의 3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 티켓은 좌석 등급에 따라 A석 250달러, B석 200달러, C석 150달러, D석 125달러, E석 100달러로 구성돼 있으며, A석은 선착순 사인CD 증정(50명 한정)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온라인 예매는 KoreanConcert.net 또는 전화 714-232-0000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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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타운의 오프라인 구매처는 ▷오렌지 커피: 678-691-1646 ▷타다 커피: 470-589-1285 ▷미시 화장품(둘루스 H마트 내): 770-418-0203 ▷K Pop Nation: 678-858-6095 등이다.

공연을 주관하는 휴 엔터테인먼트(Hugh Entertainment)는 “YB는 단순한 밴드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아이콘”이라며 “애틀랜타에서도 그들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고 전했다.

윤도현 밴드는 ‘나는 나비’, ‘너를 보내고’, ‘오늘도 간다’, ‘사랑했나봐’ 등 수많은 명곡을 통해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해왔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 록의 정수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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