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유명 SNS 인플루언서 모델, 자택서 피살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팔로워 270만명…현장엔 사랑고백 낙서와 스토커 시신

미국 유명 모델이자 SNS 인플루언서 여성이 자택에서 숨을 거둔 가운데 용의자 역시 현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지난 31일 NBC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SNS 등에서 ‘미스 메르세데스 모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온 모델 제네 가니에(33)가 휴스턴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가니에를 살해한 것으로 의심받는 용의자는 케빈 알렉산더 아코르토(34)로, 그 역시 현장에서 사망한 상태였다. 가니에의 사인은 교살 및 뇌진탕으로 알려졌으며, 미 수사 당국은 아코르토가 가니에를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숨진 가니에를 처음 발견한 건 그의 아버지였다. 딸과 연락이 되지 않아 가니에가 거주 중인 아파트를 방문했고, 딸이 숨진 곳 위층에서 아코르토를 발견했다고.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부친은 언론 인터뷰에서 “벽에는 범행 자백과 가니에를 향한 사랑을 적은 낙서가 가득했다”며 이번 사건을 스토커가 벌인 일이라고 봤다. 실제로 수사 결과 가니에와 아코르토는 평소 알던 사이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 제보자는 현지 언론에 “가니에가 사는 건물은 비밀번호가 없으면 아예 출입할 수 없는 구조”라며 “그 건물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강제 진입의 흔적은 없지만 제네 가니에가 자신이 공격받을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27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가니에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SNS에는 애도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유명 모델이자 SNS 인플루언서인 제네 가니에(33·활동명 미스 메르세데스 모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제네 가니에 인스타그램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리스티클] 초봉 높은 대학 전공 베스트 10
Next: 나무 위에 걸린 소…허리케인 휩쓸려 ‘살려주소~’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Biz Cafe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1 day ago 6
seoul
  • KOREA
  • NEWS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paul 1 day ago 3
721466016_1555004215983096_5417804944964158935_n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paul 1 day ago 0
wil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