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원더우먼 1984’ 또 개봉연기…극장가 ‘우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할리우드 대작 줄줄이 연기… ‘테넷’ 흥행몰이 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개봉이 줄줄이 밀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는 10월2일로 예정됐던 영화 ‘원더우먼 1984’의 개봉일이 더 늦춰진다고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지난 2017년 영화 ‘원더우먼’의 속편인 이 작품은 당초 여름 성수기 개봉을 목표로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거듭해서 개봉일이 밀리고 있다.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원더우먼 1984’가 연말인 크리스마스에나 개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 대유행 탓에 개봉을 늦춘 할리우드 대작 영화는 이뿐만이 아니다.

‘원더우먼 1984’의 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는 앞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테넷’ 개봉을 수차례 연기한 끝에 한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먼저 영화를 공개했다.

디즈니의 실사 영화 ‘뮬란’도 여러 차례 연기 끝에 북미 시장에서는 아예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자사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 내 상당수 지역은 물론 일부 국가들이 영화관 영업을 제한하고 있는 데다, 감염을 두려워하는 다수 영화팬도 극장행을 꺼리는 분위기여서다.

다만 최근 극장 개봉을 강행한 ‘테넷’이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노동절 연휴였던 지난 주말 ‘테넷’의 북미 개봉 첫 주말 성적은 2000만달러로 첫 주말 각각 5000만달러를 벌어들인 놀란 감독의 전작 ‘덩케르크’와 ‘인터스텔라’에 크게 못 미친다.

그러나 놀런 감독의 인기가 높은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대도시 영화관들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는 점과 통상 놀런 감독의 영화들이 해외에서 더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흥행 성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게다가 ‘원더우먼 1984’의 개봉 연기로 오는 11월6일 디즈니의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가 나오기 전까지는 별다른 경쟁작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연기된 ‘원더우먼 1984’의 한 장면 [AP/워너브러더스=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플로리다 전과자 투표권 제한 합법
Next: 산불 사망 12세 소년, 개 끌어안고 있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4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4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5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