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말 ‘택배 대란’…성탄 선물 배송에 2주 걸린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온라인 쇼핑 늘며 배송 30억개…지난해보다 8억개 늘어

UPS 10만명, 페덱스 7만명 임시직 고용 불구 배송 지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타격을 받은 미국 유통가가 최악의 물류 대란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6일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폭증한 온라인 매출이 미국의 물류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UPS와 페덱스 등 배송업체들은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늘어날 주문을 소화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UPS는 10만 명, 페덱스는 7만 명의 임시직을 고용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이 대거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온라인 주문이 폭증하면서 배송업체들의 준비도 물거품이 됐다.

NYT에 따르면 올해 연말 쇼핑 시즌에 미국 배송 서비스업체에 접수되는 각종 화물은 30억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8억 개가 늘어난 수치다.

배송업체가 소화할 수 있는 한계보다 매일 720만 개의 화물이 더 접수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배송업체들은 각 유통업체나 소매점에 1일당 화물 접수 한도를 배정하거나, 접수를 잠정적으로 중단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유통업체나 소매점 입장에선 소비자들이 주문한 상품을 신속하게 보내는 것이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다.

어린이용 선물로 인기가 높은 디즈니랜드의 각종 상품을 판매하는 디즈니스토어는 크리스마스 선물 주문 마감일을 12월 10일로 설정했다.

크리스마스 선물 배송에 2주일이나 걸린다는 것이다.

일부 대형 업체들은 소비자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UPS나 페덱스 외에 다른 업체들과 계약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UPS나 페덱스보다 배송비가 비싸기 때문에 소형 업체들 입장에선 엄두를 낼 수 없는 상황이다.

NYT는 이 같은 물류 대란 속에서 아마존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마존은 판매뿐 아니라 최근 배송까지 자체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마존은 물류와 관련해 올해 27만5000명을 뽑았고, 쇼핑 시즌을 앞두고 10만 명의 임시직을 추가로 고용했다.

페덱스 사무실의 구인광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조지아 출격’ 전면 등판, 득일까 실일까
Next: 손흥민 10호골 ‘쾅’…올해 리그 우승 이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9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1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