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여성 “에어태그로 스토킹 당해” 애플 제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여성 2명 ‘분실물 추적 장치로 남친, 남편이 위치 추적”

 여성들이 애플의 분실물 추적 장치 ‘에어태그'(Airtag)로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각각 텍사스와 뉴욕주에 거주하는 여성 A씨와 B씨는 ‘에어태그’ 때문에 각각 전 남자친구와 별거 중인 남편이 자신들의 위치를 추적해 피해를 봤다며 지난 5일 애플에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샌프란시스코 연방 법원에 제기했다.

애플이 작년에 출시한 에어태그는 동전 모양의 블루투스 기기로 소지품에 부착해 해당 물품을 분실시 아이폰 등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추적장치다.

A씨는 소장에서 전 남자친구의 괴롭힘을 피해 다녔지만,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승용차 바퀴 부분에 에어태그를 설치해 위치가 쉽게 추적당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별거 중인 남편이 아이 가방에 에어태그를 넣어 자신의 움직임을 추적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에어태그로 인한 추적이 살인으로 이어진 경우가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오하이오주 애크런에서는 한 여성이 에어태그를 이용해 자신을 추적해온 전 남자친구가 쏜 총에 맞았고,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는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 차에 에어태그를 숨긴 뒤 그를 따라가 차로 들이받았다고 고소장에서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면서 “애플은 에어태그에 안전장치를 내장했다고 하지만 그 장치는 누군가 추적당하고 있을 때 즉시 경고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들은 애플이 안전하지 않은 장치를 부주의하게 출시했다고 비난하면서 에어태그로 인해 위험에 처한 다른 사람들을 대표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1보] 민주당 워녹 의원, 연방 상원 재선
Next: 코미디 스타 키어스티 앨리 별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롯데케미칼 앨라배마 법인, 식수원 오염 혐의 피소
  • 애틀랜타K·바디프랜드 ‘AI 실전 아카데미’ 2기 과정 마무리
  • [포토뉴스] 어번대서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개최
  •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137만명 이동 예상
  • 애틀랜타 다운타운 폭우로 침수…퇴근길 차량 고립

Biz Cafe

unnamed
  • ALABAMA
  • BIZ
  • LOCAL

롯데케미칼 앨라배마 법인, 식수원 오염 혐의 피소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5-20_21-50-52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바디프랜드 ‘AI 실전 아카데미’ 2기 과정 마무리

paul 14 hours ago 0
703844549_1414286187389703_8801502864872456352_n
  • ALABAMA
  • LOCAL

[포토뉴스] 어번대서 앨라배마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개최

paul 15 hours ago 0
han1
  • ATLANTA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137만명 이동 예상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