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얼빠진 검찰…서류 분실해 살인범 석방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귀넷카운티 법원, 살인사건 용의자 2명 “기소 못해”

검찰청 “증거 보강해 재기소”…법원, 다시 보석 허용

귀넷카운티 검찰청(DA)이 살인사건 관련 서류를 분실하고 결정적 증인도 찾지 못해 어렵게 체포한 살인사건 용의자 2명을 기소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WSB-TV에 따르면 귀넷카운티 고등법원 조지 허친슨 수석판사는 최근 지난 2020년 2월 피치트리코너스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 코비 마이아트(20), 코리 마이아트(22) 형제와 개브리얼 모랄레스(21) 등 3명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기각했다.

허친슨 판사는 “검찰이 중요한 증인을 제시하지 못했고 필수 서류도 갖추지 못했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그는 3명의 용의자 가운데 보호관찰 중인 코리 마이아트를 제외한 코비 마이아트와 개브리얼 모랄레스를 즉각 석방했다.

귀텟카운티 검찰청은 자료를 보강해 이들 2명을 재기소했지만 허친슨 판사는 이들에 대한 보석을 허용했다. 방송은 “살인사건 용의자에 대한 보석이 허용된 것은 드문 일이어서 검찰의 부실 수사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귀넷 검찰은 또한 다른 납치 및 강간 사건 용의자의 기소 서류도 분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에 따르면 검찰은 용의자 알프레도 카포티의 서류를 찾지 못해 기소를 하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대해 팻시 오스틴-갯슨 검찰청장(DA)은 “이러한 문제가 드러났을 때 곧바로 대응에 나섰다”면서 “끝까지 범죄자들을 기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코리 마이아트(왼쪽)와 개브리얼 모랄레스./WSB-TV
살인사건이 발생한 아파트/Gwinnett County Police Departmen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어머니에 칼 휘두르다 경찰 총에 피살
Next: “귀넷창업센터 많이 이용해주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13 hours ago 1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18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18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18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