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16일 삼계탕·장어·추어탕·수박 등 여름 보양식 할인
아씨마켓이 초복을 앞두고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월의 식탁, 초복’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장어, 추어탕, 영계, 수박 등 보양식과 여름철 식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아씨마켓은 풀무원 영양삼계탕 800g을 8.99달러, 하림 삼계탕 28.1온스를 10.99달러에 판매한다. 장어 12온스 제품은 12.99달러, 9온스 제품은 9.99달러에 준비되며, 아씨 추어탕 21.16온스 제품은 7.99달러에 판매된다.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려는 고객을 위한 재료도 함께 마련된다. 냉장 영계는 파운드당 1.99달러, 냉동 영계는 개당 4.49달러에 판매되며, 수삼은 파운드당 34.99달러, 수빈 삼계탕 재료 2.40온스 제품은 2.99달러에 제공된다. 삼계탕용 전복은 파운드당 21.99달러, 삼베 보자기 대형 제품은 4.99달러에 준비된다.
여름철 수분 보충을 위한 수박도 야채부 추천 상품으로 특설 매장에 선보인다. 아씨마켓은 보양식 재료와 함께 당도 좋은 수박을 준비해 고객들이 여름 식탁을 간편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한국산 아이스크림 최저가 스페셜, 풀무원·동원 브랜드 보양식 브랜드데이, CJ 브랜드 여름 냉면류 스페셜 모음 등이 함께 진행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게 쇼핑하며 여름철 건강 식재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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