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위한 백신접종 라이드 제공”

풀턴카운티, 4일부터 저소득층 대상 수송서비스

일부 센터엔 셔틀운행…우버-리프트 이용도 지원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카운티인 풀턴카운티가 4일부터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소까지 수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풀턴카운티 감염병 디렉터인 데이비드 홀랜드 박사는 3일 “백신접종 예약을 마친 노인들이 우버나 리프트 등 라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부 센터에는 정기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말했다.

홀랜드 박사는 “저소득층 가구나 소수계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카운티의 목표는 매주 500명의 시니어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서비스 이용문의 404-613-8150

풀턴카운티의 백신접종센터로 이용되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 경기장/Atlantafalco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