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성매매 마사지 업소, 이제 중국계가 접수?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애틀랜타 6개 스파서 인신매매 피해자 20여명 구출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성매매 불법 마사지 업소에 대한 기습단속이 실시돼 6개 업소에서 20명 이상의 인신매매 피해여성들이 구출됐다.

22일 WSB-TV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풀턴카운티 검찰청(DA)과 라즈웰 경찰 등 당국은 노스 풀턴 일대의 불법 스파 업소들을 대상으로 단속작전을 펼쳤다. 라즈웰 경찰은 이번 주에만 관내 4개 업소에서 단속을 실시해 20명 이상의 여성 종업원을 찾아냈다.

단속된 업소는 알파레타 하이웨이의 ‘알파 마사지’, 홀컴브릿지로드의 ‘이즈(Ease) 마사지’, ‘엔조이 마사지’, ‘아이리스 마사지’ 등이다. 또한 샌디스프링스시 라즈웰 로드의 ‘베어풋 마사지’, 애틀랜타시 피드몬트로드의 ‘로즈 마사지’에서도 불법 영업 현장이 적발됐다.

제임스 콘로이 라즈웰 경찰서장은 “24명 가량의 젊은 여성 종업원들을 확인했는데 모두 인신매매 피해자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중국계 웨이 쳉 황(56), 얀 린(41), 린 첸(36) 등 3명을 성매매 및 강제노동을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패니 윌리스 검찰청장은 “구출된 여성 피해자들을 안전한 주택으로 옮겨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연 대표기자

체포된 용의자들/WSB-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단독] 뉴저지 공연장 “이승기, 우리를 희생양 삼지 말라”
Next: 휴스턴서 한미 우주포럼…”달·화성 탐사 양국협력 필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5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5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7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