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또 파산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프리마렌드’ 파산보호 신청…신용시장 불안 확산

미국의 비우량(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프리마렌드 캐피털(Primarend Capital) 이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최근 같은 업종의 트라이컬러(Tricolor) 에 이어 또다시 유사 업체가 무너지면서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프리마렌드는 텍사스 북부 연방파산법원에 챕터11(파산보호) 신청서를 제출했다.

자산과 부채 규모는 모두 5억달러(약 7100억원) 미만으로 파악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프리마렌드는 ‘Buy Here Pay Here(여기서 사고, 여기서 갚는다)’ 방식으로 알려진 저신용자 대상 자동차 대출 시장에서 활동해 왔다.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에게 차량을 판매하면서 고금리 대출을 병행하는 일부 중고차 딜러사들과 협력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파산보호 신청으로 프리마렌드는 법원의 절차에 따라 사업부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태는 지난달 트라이컬러가 파산 절차에 들어간 데 이어, 자동차 부품 공급사 퍼스트브랜즈(First Brands) 도 부채 부담으로 파산을 신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발생했다.

월가에서는 이러한 연쇄 파산이 서브프라임 대출 시장 전반의 구조적 위험을 드러내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최근 “부실 대출은 바퀴벌레와 같다. 한 마리를 봤다면 실제로는 더 많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문가들은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둔화로 인해 저신용자 대출 부문의 부실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중소 금융사들의 추가 도산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식당 종업원, 차량까지 쫓아가 팁 요구
Next: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으로 계란 리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 애틀랜타 식당들, 월드컵 앞두고 자동 팁 부과 확대

Biz Cafe

boh
  • ATLANTA
  • LOCAL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paul 1 day ago 0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1
  • FOOD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paul 1 day ago 0
[크기변환]als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unnamed (23)
  • ATLANTA
  • LOCAL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