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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프링스 마사지 업소 4곳 폐쇄…성매매 여성 3명 체포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라즈웰로드 중심 단속 확대…경찰 “성매매·인신매매 근절 지속”

조지아주 샌디스프링스에서 인신매매 및 성매매 수사와 관련해 마사지 업소 4곳이 폐쇄되고 여성 3명이 체포됐다.

19일 샌디스프링스 경찰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클리프트우드 드라이브 소재 ‘필레오 테라피’와 라즈웰로드 소재 ‘펄 마사지’에 대해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단속 결과 해당 업소를 포함해 라즈웰로드의 ‘제이드 스파’와 ‘마사지 스프링스’까지 총 4곳이 영업 중단 조치를 받았다.

경찰은 이번 단속 과정에서 여성 2명을 불법 성행위 권유 혐의와 업소 운영 관련 도시 조례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또 다른 여성 1명도 불법 성행위 권유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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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여성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지역 내 인신매매 및 성매매 근절을 위한 지속적 단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불법 마사지 업소와 관련된 정보 제보를 주민들에게 요청했다.

경찰은 의심 사례가 있을 경우 샌디스프링스 경찰서 전화 770-551-6900으로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경찰관이 폐쇄된 마사지 업소에 통지문을 부착하고 있다. /Sandy Springs Police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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