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부모 찬스”로 집 사는 미국 청년들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20~30대 4명 중 1명은 가족 돈으로 계약금 마련

다운페이 평균 6만3천불…암호화폐·연금도 동원

미국의 젊은 세대들이 치솟는 집값 앞에서 ‘부모 찬스’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레드핀(Redfin)이 발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4년과 2025년 사이에 주택을 구매한 Z세대 및 밀레니얼 세대의 약 24%가 가족으로부터 받은 현금 선물이나 상속금을 이용해 계약금을 마련한 것으로 조사됐다.

레드핀은 2025년 5월, 최근 1년 내 주택을 구매한 미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700명이 20~30대였다.

응답자 중 21%는 가족으로부터 받은 현금 선물, 11%는 상속금을 계약금으로 사용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18%는 가족이나 친구 집에 거주하며 생활비를 아껴 계약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가장 일반적인 계약금 마련 방식은 여전히 급여 저축으로, 57%가 직접 저축을 통해 주택을 구매했다고 응답했지만, 가족의 도움을 받은 경우도 그에 못지않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계약금을 마련하기 위해 젊은 세대는 다양한 자산도 활용했다. 응답자의 20.4%는 보유 중인 주식을 매각, 12.7%는 암호화폐를 현금화했고, 12.3%는 은퇴연금에서 자금을 인출해 계약금에 보탰다. 이처럼 주택 마련을 위한 자금 확보는 다각도로 이뤄졌다.

레드핀은 “현재 미국의 평균 계약금은 약 6만3000달러로, 이는 평균 주택가격의 16.3%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 7.5%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레드핀 소속 시카고 에이전트 댄 클로즈는 “지금처럼 금리가 요동치고 매물이 늘어나는 상황에선 바이어가 협상력을 가질 수 있다”며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지금은 나쁘지 않은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다른 조사에 따르면 2025년 첫 주택 구매자에게 가장 유리한 지역으로는 텍사스주 맥앨런(McAllen)이 꼽혔다. 해당 지역은 주택 가격이 20만4499달러로 비교적 저렴하고, 매물도 충분해 구매자들이 여유 있게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일리노이주 페오리아·디케이터, 아이오와주 대번포트, 인디애나주 먼시 등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 시장으로 분석됐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캘리포니아의 한 주택 앞의 판매 표시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025년 가장 비싼 콘서트 티켓은?
Next: 애틀랜타한인회, 친선 테니스 대회 개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 19세·21세 자매, 다섯 자녀 엄마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

Biz Cafe

2004837861672654439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paul 3 hours ago 1
KakaoTalk_20260628_193816565
  • ATLANTA
  • LOCAL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paul 3 hours ago 0
abc3
  • NEWS
  • WORLD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paul 4 hours ago 1
SCAM
  • FLORIDA
  • LOCAL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