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봄방학 파티’ 플로리다, 코로나 재확산 비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마이애미 등 해변도시에 대학생 몰려가면서 확진자 폭증

플로리다주에서 봄방학을 맞아 몰려온 관광객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비상등이 켜졌다.

2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플로리다 신규 확진자는 최근 일주일 사이에 하루 평균 5000여명에 육박해 2주전보다 8% 증가했다.

특히 영국발 변이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플로리다 전체 확진자 중 변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주와 비교해 최대치였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집계했다.

가장 큰 원인은 주 정부가 관광객에게 빗장을 풀어주면서 2월 중순부터 봄방학을 맞은 대학생이 무더기로 다녀갔기 때문이라고 NYT는 짚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유명 해변인 마이애미 비치에서는 인파가 몰려들면서 당국은 앞서 내렸던 오후 8시 이후 통행금지령을 연장했으나 여전히 수많은 사람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코로나 입원 환자 3명 중 1명은 45세 이하로 나타났으며, 신규 확진자 평균 연령도 30세로 내려갔다.

이에 따라 플로리다 확산세가 미국 전역에서도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NYT는 전했다.

하버드대 전염병학 교수인 빌 해내지는 “확진자 급증에 이어 입원 및 사망자 급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앞서 플로리다에서는 공화당 소속인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앞장서서 엄격한 통제에 반대해왔다. 코로나 초기 이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적이 없으며, 지역 당국 차원에서 의무화하는 것도 금지했다.

플로리다 인구 중 백신 접종률은 15%가량으로, 다른 주와 비교해 현격히 낮은 수준이다.

마이애미비치에 몰려든 휴양객.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주, 미국 최초로 백신여권 도입
Next: 연방의회 ‘한국정부 인권침해 청문회’ 내달 개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6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6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6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