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악관, 尹 체포에 “한국 헌법준수 인정”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한국 정부와 계속 공조…법치에 대한 공동의 약속 지지”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미국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괴 등 혐의로 체포된 데 대해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강조하며 한국 정부와의 협력 방침을 재확인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이날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미국은 한국 정부와 공조에 계속 헌신할 것이며 헌법을 준수한 데 있어 한국 정부의 노력과 시민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NSC는 한국 국민에 대한 미국의 지지는 변함 없으며 “법의 지배(법치)에 관한 우리(미국과 한국) 공동의 약속”을 지지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아울러 NSC는 미국 정부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끄는 한국 정부와 계속 공조할 것이라며 한미 양국의 동맹이 굳건하다는 점을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 33분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신병을 확보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조사하고 체포 시한인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에어캐나다,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도입
Next: 도요타, 신차 판매량 5년 연속 세계 1위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테슬라 또 인도 돌진 사고…카페 앞 79세 여성 사망
  • “갈비 먹기 겁난다”…미국 소고기값 사상 최고
  • ‘바이브 코딩’은 대화형 코딩…AI 용어도 우리말로
  • 엔화 40년 만에 최저…일본 여행 ‘최적의 시기’?
  • [속보] 메디케어, 비만치료제 월 50달러에 지원 시작

Biz Cafe

tesla
  • AUTO

테슬라 또 인도 돌진 사고…카페 앞 79세 여성 사망

paul 8 hours ago 2
소고기
  • FOOD BIZ

“갈비 먹기 겁난다”…미국 소고기값 사상 최고

paul 8 hours ago 0
gksrn
  • KOREA
  • NEWS

‘바이브 코딩’은 대화형 코딩…AI 용어도 우리말로

paul 8 hours ago 0
엔화
  • BIZ

엔화 40년 만에 최저…일본 여행 ‘최적의 시기’?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