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지난해 60만불 벌어 15만불 세금 냈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트럼프와 달리 세금보고 내역 공개…소득 대비 25% 세금 납부

해리스 부통령 부부는 170만불 벌어 37% 해당 62만불 세금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해 60만 달러(6억8805만원)가 넘는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7일 백악관이 공개한 바이든 대통령 내외의 세금 신고 내역에 따르면 이들은 대선 기간인 지난해 60만 7336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는 전년도 수입은 98만5223억 달러(11억1615만원)보다 줄어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 내외는 지난해 연방소득세로 수입의 25.9%인 15만7414 달러(1억7821만원)를 냈다. 미 국세청 자료에 의하면 연방 소득세율 평균인 14%보다 높다.

바이든 대통령 내외는 공시자료를 통해 120만~288만 달러 사이의 현금과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세금 신고 공개를 거부했었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과 2017년 연방소득세 750만 달러(84억9750만원) 냈고, 지난 15년 중 10년 간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남편인 더글라스 엠호프는 169만5255 달러(19억2106만원)의 수입을 신고했다. 대부분은 엠호프의 로펌 근무에서 나왔다. 이들은 연방소득세로 수입의 36.7%인 62만1893달러(7억472만원)를 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 [UPI=연합뉴스 자료 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피의 월요일’…4시간 동안 4명 피살
Next: “가을학기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해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3 hours ago 0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4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4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