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애틀랜타-광진구협의회 자매결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와 서울 광진구협의회(회장 정우성,)는 지난 10월 28일 오후 2시 30분 광진구 협의회 사무실에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광진구협의회 정우성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18기부터 3기수 째 회장직을 역임하는 김형률 협의회장의 오랜 노하우를 배우며 광진구협의회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로 삼겠다. 함께 민주평통 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협의회장은 인사말씀에서 “광진구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확산을 위해 각자 일상 생활 속에서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양 협의회는 한민족의 동질성을 깊이 인식하고  상호 협조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및 정보 교류를 통해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우호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자매결연식 현장
자매결연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