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쓰비시 제품 불매 운동 전개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한인단체 “램지어 교수 후원업체 보이콧 해야”

미국 내 한인들이 미쓰비시를 대상으로 한 불매운동(보이콧)에 나섰다.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내 논란이 됐던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는 미쓰비시가 하버드대에 조성한 기금을 통해 임용됐기 때문이다.

북부 캘리포니아주 한인단체들은 28일 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미쓰비시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진행하자는 내용의 청원을 게재했다. ‘미쓰비시를 보이콧하자’란 제목의 청원은 ‘위안부 유네스코’란 이름으로 올라와있다.

신청인은 청원에 대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마크 램지어의 거짓되고 해로운 주장에 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들은 해당 청원에서 램지어 교수의 직함이 “미쓰비시 일본 법률 연구 교수”라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램지어 교수가 최근 논문에서 위안부를 자발적이며 보수를 잘 받은 매춘부로 묘사한 것이 제국주의 일본의 군대가 여성과 소녀 등을 조직적이고 비인간적인 성노예 제도 속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부인한다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면서 “자동차와 TV, 전자 부품, 에어컨과 냉난방 공기조화(HVAC) 시스템 등 모든 미쓰비시 제품의 구매를 거부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미쓰비시의 제품을 사용해) 후원하는 것은 미쓰비시사가 부여한 교수직을 차지하고 있는 램지어 교수의 터무니없고 모욕적인 주장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change.org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우스캐롤라이나, 코로나 규제 없앤다
Next: “고교생은 가을, 초등생 이르면 연말에 접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4 hours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4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4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