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하루평균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만명 아래로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추운 계절 다가오지만 “지난 겨울 같은 재앙적 확산은 피할 것” 관측

미국 한 병원의 응급실 밖 구급차에서 긴급치료를 받는 코로나19 환자
응급실 밖 구급차에서 긴급치료를 받는 코로나19 환자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재확산이 진정되면서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두 달 만에 1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7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를 2주 전보다 22% 줄어든 9만9669명으로 집계했다.

미국에서 이 수치가 10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8월 4일 이후 처음이다.

미국에서는 지난달 13일 하루 평균 확진자가 17만5822명에 달하면서 4차 재확산 시작 후 정점을 찍은 뒤 거의 한 달 가까이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하루 평균 입원 환자도 2주 전보다 21% 감소한 7만670명으로 집계됐고, 하루 평균 사망자도 13% 줄면서 1765명이 됐다.

다만 지역별 편차는 있다. 4차 재확산 초기 핫스폿(집중 발병지역)이었던 플로리다·미시시피주 등 남부에서는 상황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이들 2개 주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최근 2주 새 약 50% 감소했다고 NYT는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반면 알래스카주는 최근 인구수 대비 신규 확진자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주가 되면서 의료 체계가 넘치는 환자에 압도당하고 있다. 의사들은 생존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가려 먼저 중환자실(ICU)로 보내고 있다.

또 몬태나·아이다호주와 미시간주 북부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의 전염병학자 이본 멀도나도 박사는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사람들이 더 많이 실내로 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 몇 달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멀도나도 박사는 다만 백신 접종과 감염을 통한 자연면역의 증대가 합쳐져 지난겨울 같은 재앙적 확산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백신 접종의 지역적 격차는 여전히 큰 실정이다. 앨라배마·조지아·루이지애나·미시시피주 등 남부에선 접종 자격이 있는 청소년 가운데 접종을 마친 비율이 3분의 1이 채 안 되고 있다.

피터 호테즈 베일러의과대학 국립열대의학대학원 원장은 청소년 자녀에게 백신 맞히기를 보류하고 있는 부모는 앞으로 백신 자격이 주어질 더 어린 자녀에게도 백신을 안 맞힐 것 같다며 “이는 우리의 속도를 늦추는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기업체·병원 등의 백신 접종 의무화는 효과를 내는 것 같다고 비베크 머시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은 말했다.

머시 단장은 7일 CNN에 나와 “평균적으로 백신 의무화를 시행한 기관에서는 백신 접종자의 비율이 2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이런 백신 의무화가 새로운 조치는 아니며 그 목적은 대중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콜럼버스 데이에 ‘원주민의 날’도 선포
Next: ‘선생님 때리기’ 틱톡 챌린지 우려…장애교사 폭행까지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3 hours ago 0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3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3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