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최고 교사의 추락…성추행 체포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앨라배마주 후버 40대 교사 중범죄 기소

지난 2017년 미국 교육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밀켄 교육자상(Milken Educator Award)을 수상했던 앨라배마주 교사가 4년만에 성범죄자로 추락했다.

14일 지역 매체 AL닷컴에 따르면 제퍼슨카운티 검찰청(DA)은 후버시의 빈센트 조셉 치아라몬트(41)를 1급 중범죄 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 치아라몬트는 공립학교 교사로 체포 직전에는 리버체이스 직업교육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치아라몬트는 지난해 5월 후버 경찰에 의해 경범죄로 체포됐지만 검찰청의 수사 결과 추가 혐의가 드러나 중범죄로 기소된 것이다. 수사당국은 “피의자는 동의를 받지 않고 60대 여성에게 성적인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밀켄 교육자상은 교사 전문지인 ‘티처’ 매거진에 의해 ‘교육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상이며 후버시 범퍼스 중학교에 재직중이던 치아라몬트는 지난 2017년 수상자로 선정돼 2만50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Advertiser 1
용의자 치아라몬트/Jefferson County Jail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얀센(J&J) 백신 혈전, 왜 여성에게만 발생?
Next: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고위 연락책 내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6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7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7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