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지난해 자살자 4만9천명…역대 최다 기록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자살자 55%는 총기로 목숨 끊어

미국 CDC 자살 예방 프로그램 소개 사진
CDC 자살 예방 프로그램 소개 사진 [CDC]

 

지난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미국인이 5만명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자의 절반 이상은 총기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CNN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해 미국인 자살자 수는 4만944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 해의 4만8183명과 비교해 2.6% 늘어난 것으로,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14.9명에 달했다.

Advertiser 1
앞서 10만명당 자살자 수가 가장 많은 해는 2018년으로 14.2명이었다. 이 숫자는 2019년 13.9명, 2020년 13.5명으로 줄었으나 2021년 14.1명으로 치솟은 터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CDC는 지난해 미국인 자살자의 절반 이상(55%)이 총기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존스홉킨스 총기 폭력 해결센터가 6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중 총기를 사용한 이는 10% 늘어났다고 CNN은 전했다.

이에 반해 총기를 쓰지 않은 인구 10만명당 자살자는 같은 기간 8% 줄었다는 것이다.

총기가 미국인의 자살률을 끌어올렸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작년 미국 자살자를 연령대로 봤을 때 65세 이상 고령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5세 이상 자살자는 2021년 9652명이었으나 작년에는 1만433명으로 8.1% 증가했다.

반면 10대 자살자는 같은 기간 7126명에서 6529명으로 8.4% 줄어 대조를 이뤘다.

하비에르 베세라 보건복지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인 10명 중 9명은 미국이 정신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믿는다”며 “이번 CDC 통계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삼성 갤럭시 Z5·워치6·탭9 50여개국 공식 출시
Next: “미컬슨, 도박에 1억달러 탕진…라이더컵 우승에도 베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쇼핑] 코스트코 고수들이 챙기는 ‘숨은 꿀템’ 8가지는?
  • “법정에서 더 강하다”…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변호사 ‘주목’
  •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에 8000달러 후원
  • 로열트러스트은행, 주총서 둘루스 지점 개설 계획 발표
  • 조지아 예비선거, 한인 후보들 희비 엇갈려

Biz Cafe

costco
  • NEWS
  • USA

[쇼핑] 코스트코 고수들이 챙기는 ‘숨은 꿀템’ 8가지는?

paul 1 hour ago 0
그림1
  • AD
  • ATLANTA
  • LOCAL
  • SPONSOR

“법정에서 더 강하다”…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변호사 ‘주목’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5-20_06-31-48
  • ALABAMA
  • LOCAL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에 8000달러 후원

paul 2 hours ago 0
ltb1
  • K-BIZ
  • LOCAL

로열트러스트은행, 주총서 둘루스 지점 개설 계획 발표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