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입국자 ‘1일 이내’ 음성확인서 필수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6일부터 새 규정 실시…시민권자도 같은 서류 필요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차단을 위해 6일부터 미국 입국자에게 대한 코로나19 검사 음성확인서 규정이 강화됐다.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이날 공지를 통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6일부터 항공 여행객들의 미국 입국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위한 진단검사 시한을 기존 항공기 탑승 전 3일 이내에서 1일 이내로 단축하는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총영사관은 “2세 이상의 모든 항공기 승객은 항공기 출발 1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 결과인 음성확인서 또는 코로나19 회복 증빙서류(지난 90일 이내)를 제출해야 한다”면서 “항공편 출발일 기준 1일 이전으로 항공편이 금요일 오후 1시 출발인 경우, 전날 목요일에 검사 및 발급받은 음성확인서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백신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외국인은 물론 미국 시민권자에게도 예외없이 적용된다. 한편 미국에 입국하려는 모든 외국인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하지만 미국 시민권자들은 백신 접종 의무가 없다.

Advertiser 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제20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100여명 참가
Next: 아시아계 포함 10대 3명, 총격살인 혐의 체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9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20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