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레이샤드 브룩스 사살 경관, 11개월만에 복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애틀랜타시 “경찰 해임절차 불법”…변호인단 “가족들 실망”

비무장 상태였던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백인 경찰관이 11개월만에 복직됐다.

애틀랜타시의 공무원 징계 심사기관인 시민서비스이사회(CSB)는 5일 애틀랜타 경찰국 소속이었던 개럿 롤프의 복직을 결정했다.

이사회는 “제대로 된 절차를 밟지 않고 사건 발생 24시간 만에 해임 결정을 내린 것은 위법”이라고 밝히고 즉각 롤프 경관을 복직시키라고 명령했다.

롤프는 지난해 6월 12일 애틀랜타 웬디스 매장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잠을 자고 있던 흑인 청년 레이샤드 브룩스(27)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해 현재 11개 중범죄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사건은 백인 경찰의 ‘무릎 제압’에 희생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 후 한 달도 안 돼 발생했다. 케이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사건 발생 하루도 안 돼 롤프를 해임했고 에리카 실즈 경찰서장은 자진 사퇴했다.

바텀스 시장은 “당시 심각한 상황을 고려했을 때 해임결정은 옳았다”며 “이같은 조치가 없었다면 시 전체의 치안이 심각하게 악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롤프 경관은 복직 결정에도 현장 업무에는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롤프 경관의 재판 전 석방 조건에 총기 사용 금지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는 당분간 행정 업무에 배치될 것이라고 애틀랜타 경찰은 밝혔다.

이같은 결정에 브룩스 유족의 법률 대리인인 크리스 스튜어트 변호사와 저스틴 밀러 변호사(이상 스튜어트, 밀러, 시몬스 로펌)는 폭스5 애틀랜타와의 인터뷰에서 “유족들이 매우 실망하고 있으며 롤프 경관이 유족들보다 더 많은 법적 혜택을 받고 있다”면서 “흑인 커뮤니티는 항구적인 정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스튜어트, 매들린 시몬스, 저스틴 밀러 변호사(오른쪽부터)/Facebook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베이조스 이혼 변호사들, 빌 게이츠도 수임
Next: 야구 보러 오면 백신 접종…MLB 애틀랜타도 동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11 hours ago 2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12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12 hours ago 1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