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9부 능선 넘었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중복노선 효율화·여객 스케줄 다양화 등 PMI 확정

통합계획 마무리…인수까지 기업결합 심사만 남아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 추진(CG)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 추진(CG) [연합뉴스TV 제공]

대한항공이 고용유지와 지배구조 내용 등을 담은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통합 전략'(PMI) 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PMI 확정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통합의 9부 능선을 넘게 됐다.

대한항공은 30일 “3개월간 산업은행의 다각적인 검토와 유관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PMI 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아시아나항공 신주 인수 및 영구전환사채 인수 계약을 체결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자회사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고, 올해 3월 산은에 PMI 초본을 제출했다.

산은은 운임, 고용, MRO(항공정비), 협력사 상생협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보완 의견을 제시해 PMI에 반영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PMI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272450]와 에어부산·에어서울 등 계열 항공사의 통합 방안이 담겼다.

아울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행위 제한 이슈 해소 방안, 고용 유지 및 단체협약 승계 방안, 지원사업 부문 효율화 방안 등도 포함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운영한 뒤 1년 6개월~2년 안에 흡수해 통합 항공사를 출범한다. 같은 기간 통합 LCC도 대한항공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운임 인상 억제 방안도 PMI에 명시됐다. 대한항공은 양사 통합 후 점유율이 높은 노선은 운임관리대상 노선으로 선정하고, 운임관리대상 노선에 대한 운임 관련 자료를 국토부에 제출해 검증받는다.

대한항공은 PMI 이행을 통해 ▲ 여객·화물사업 중복노선 효율화 ▲ 연결편 강화를 활용한 여객·화물 스케줄 다양화 ▲ 신규노선 선택 기회 확대로 고객 편익 증진 ▲ 비용 절감을 통한 통합 시너지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대형항공사와 통합 LCC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협력사를 포함해 관련 기업과 동반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PMI 이행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산은과의 약정에 따라 설치된 경영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향후 PMI가 충실히 이행되는지를 점검받을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PMI 확정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와 해외 경쟁 당국의 기업결합심사만이 남게 됐다.

대한항공은 애초 이날 아시아나항공의 1조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63.9%)을 인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한국,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 기업결합심사가 종료되지 않아 유상증자 일정을 9월 30일로 연기했다. 우선 3개월이 연장됐지만, 결합심사 일정에 따라 추후 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대한항공은 1월 한국 공정위 등 기업결합 필수 신고국가인 9개국에 기업결합을 신고했고 현재 터키, 태국, 대만 등에서 기업결합을 승인받았다.

대한항공은 이르면 연말까지 관련 국가에서 기업결합 승인을 받아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해외여행 2023년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Next: [속보] 해외접종자 형제·자매 방문도 격리면제 검토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BTS, 부산서 11만 아미와 데뷔 13주년 자축
  • 서류 하나 잘못하면 큰 손해…이코노 법무서비스가 길을 찾아드립니다
  •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 [속보] JTBC 법정관리 이어 중앙일보도 워크아웃 추진
  • 누가스킨 ‘6월 스페셜 프로모션’…여름피부 ‘빛나게’

Biz Cafe

bts
  • KPOP
  • POP

BTS, 부산서 11만 아미와 데뷔 13주년 자축

paul 12 hours ago 4
ecn
  • AD
  • BIZ FOCUS

서류 하나 잘못하면 큰 손해…이코노 법무서비스가 길을 찾아드립니다

paul 12 hours ago 0
j
  • COLUMN

[초점] 거대 미디어도 무너진다…한인 언론의 답은 ‘재설계’

paul 14 hours ago 0
jtcg
  • NEWS

[속보] JTBC 법정관리 이어 중앙일보도 워크아웃 추진

paul 14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