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 센트럴파크 ‘캐런’, 검찰에 기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개 목줄 매라고 부탁하자 ‘흑인이 위협한다’ 거짓신고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 목줄을 채워달라고 요청한 흑인 남성을 오히려 ‘내 목숨을 위협한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한 백인 여성이 검찰에 기소된다.

맨해튼 지방검찰청은 6일 백인 여성 에이미 쿠퍼(41)를 A급 경범죄에 해당하는 허위 신고 혐의로 기소한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A급 경범죄는 최대 징역 1년까지 선고될 수 있다.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흑인 남성을 거짓신고하는 백인 여성 에이미 쿠퍼 [AP=연합뉴스]

사이러스 밴스 주니어 맨해튼 지검장은 “오늘 기소 절차를 시작했다”며 “이러한 행동을 저지른 사람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미 쿠퍼는 메모리얼데이였던 지난 5월 25일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고 센트럴파크를 산책하다가 흑인 남성과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공개돼 소셜미디어에서 공분을 일으켰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공원에서 마주친 흑인 남성 크리스천 쿠퍼(57)가 ‘개 목줄을 채워야 한다’고 요청했으나, 에이미 쿠퍼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성이 같지만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에이미 쿠퍼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자가 내 목숨을 위협한다고 신고할 거야”라고 소리친 뒤 정말로 전화를 걸어 히스테리컬한 목소리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자가 나를 촬영하면서 나와 개를 위협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그는 통화 내내 자신의 반려견이 숨을 못 쉴 정도로 개목걸이를 잡아당기면서 “당장 경찰관을 보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백인 여성이 정당한 요청을 한 흑인 남성에게 ‘목숨을 위협했다’고 누명을 씌우려 한 장면이 소셜미디어에서 공개되면서 미국 사회에 큰 파장이 일었다.

마침 이 사건은 같은 날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목누르기’로 숨지기 직전에 발생해 인종차별 논란에 기름을 붓기도 했다.

이후 파장이 커지자 에이미 쿠퍼는 자신의 행동을 공개 사과했으나 직장인 프랭클린템플턴 자산운용사에서 해고당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체념한 미국인들, 자유낙하 중”
Next: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주말 6명 숨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20 hours ago 3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20 hours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20 hours ago 0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