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BIZ

넷플릭스, 미국 구독료 최대 2달러 인상…“콘텐츠 재투자 목적”

paul 3 months ago

광고형 8.99달러·프리미엄 26.99달러…한국 요금 인상 가능성 주목

글로벌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미국 내 구독 요금을 인상했다.

26일 넷플릭스는 미국에서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를 기존 월 7.99달러에서 8.99달러로 1달러 올린다고 밝혔다.

광고가 없는 스탠더드와 프리미엄 요금제는 각각 2달러씩 인상됐다. 이에 따라 스탠다드는 17.99달러에서 19.99달러로, 프리미엄은 24.99달러에서 26.99달러로 조정됐다.

인상된 요금은 신규 가입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기존 이용자에게는 최소 30일 전 사전 안내 후 다음 결제 주기부터 순차 반영된다. 적용 국가는 미국을 포함해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넷플릭스는 이번 요금 인상 배경에 대해 고품질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 확장을 위한 재투자 필요성을 들었다.

특히 스포츠 라이브 스트리밍과 비디오 팟캐스트 등 신규 서비스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넷플릭스는 국가별 소득 수준과 물가를 반영해 요금을 차등 적용하고 있으며, 미국은 글로벌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지난해 1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요금 인상이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지난해 5월 미국 인상 이후 약 3개월 시차를 두고 일부 요금제가 조정된 바 있다.

Netflix 홈페이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타이거 우즈, 또 음주·약물 운전…플로리다서 SUV 전복 후 체포
Next: “왕은 없다”…반트럼프 ‘노 킹스’ 시위 900만명 모여

관련기사

환율
  • BIZ

원·달러 환율 1540원 돌파, 17년 만에 최고치…1600원 가능성도 거론

paul 2 hours ago 0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1 day ago 1
amazon
  • BIZ

아마존 프라임데이 개막…온라인 쇼핑 260억달러 전망

paul 2 days ago 1

Recent Posts

  •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 애틀랜타 주민, 라스베이거스 슬롯머신서 1029만달러 잭팟

Biz Cafe

mh
  • ATLANTA
  • LOCAL

남편에 피살된 한인여성이 남긴 세 아들…한인사회는 관심있나?

paul 22 minutes ago 0
images (7)
  • NEWS
  • USA

헤그세스 ‘항복’…국방부, 신병 독감 백신 의무화 복원

paul 32 minutes ago 0
dl
  • KOREA
  • NEWS

[속보]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paul 37 minutes ago 0
att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의사, 400만달러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 기소

paul 42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