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기저귀부터 세제까지”…관세 앞두고 생필품 사재기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예일대 “가구당 2400달러 손실 예상”

대규모 상호관세 조치가 8월 7일부로 발효되면서,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들의 사재기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6일 언론들에 따르면 기저귀뿐 아니라 세제, 학용품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생필품의 매대가 빠르게 비워졌다. 기저귀 시장은 P&G와 킴벌리클라크가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수입 원자재 비중이 높아 관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제 제품 역시 주요 원료인 계면활성제와 효소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마찬가지로 관세의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

관세를 피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은 학용품 수요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뉴저지 패러머스 지역의 타깃(Target) 매장 관계자는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시점인 6월 말부터 학용품을 구입하려는 학부모들이 몰려들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분위기에 기업들은 오히려 ‘관세 프리’ 마케팅에 나섰다. 닛산은 미국 내에서 판매 중인 일부 차량 모델이 관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광고에 활용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예일대 예산연구소는 이번 관세 조치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충격에 대한 경고를 내놨다. 연구소에 따르면 새롭게 적용되는 평균 실효 관세율은 18.4%로, 1930년 스무트-홀리 관세법 시행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같은 관세 수준이 유지될 경우 미국 가계는 평균 2400달러의 실질소득 감소를 겪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단기적으로 1.8%포인트의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미국 GDP 성장률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0.5%포인트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관세가 일시적 보호 효과를 줄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소비 위축과 고용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Walmart 월마트 매장
피츠버그의 월마트 점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디프랜드, 광복절 맞이 ‘반값 할인’ 이벤트
Next: 조지아주 육군기지서 총격…5명 부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 19세·21세 자매, 다섯 자녀 엄마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

Biz Cafe

2004837861672654439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paul 1 minute ago 0
KakaoTalk_20260628_193816565
  • ATLANTA
  • LOCAL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paul 18 minutes ago 0
abc3
  • NEWS
  • WORLD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paul 28 minutes ago 0
SCAM
  • FLORIDA
  • LOCAL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paul 46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