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교회에 왜 100만불이…강도 행각 생중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설교 도중 무장강도 3명 들이닥쳐…목사·아내에게 금품 갈취 후 도주

associate_pic

라모르 밀러 화이트헤드 목사가 신도들 앞에서 설교하고 있다. (교회 홈페이지)

뉴욕이 한 교회에서 설교 도중 강도들이 들이닥쳐 금품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CNN에 따르면 24일 오전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내일의 지도자’ 교회에서 예배 도중 무장강도 3명이 들이닥쳐 설교하던 목사 라모르 밀러 화이트헤드(44)와 그의 아내에게서 100만 달러 상당의 빼앗아 달아났다.

당시 예배는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돼 범행 현장도 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화이트헤드 목사는 평소 화려한 의상과 보석 등 장신구로 유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영상에 따르면 설교 도중 강도들이 들이닥치자 목사는 “우리 교인들을 다치게 하지 말라”며 두 손을 들고 바닥에 엎드렸다. 현재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 경찰(NYPD)은 “24일 오전 11시 검은색 옷을 입고 복면을 쓴 무장강도 3명이 교회에 침입했다”고 밝혔다.
라모르 목사는 “강도 중 1명은 8개월 된 내 아이의 얼굴에 총을 겨눴고 다른 1명은 아내가 갖고 있던 보석을 모두 가져갔다”고 말했다.

또한 “내 몸도 뒤져 목걸이, 결혼반지 등을 가져갔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예배에는 20여명의 교인들이 있었지만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피해 금품은 100만 달러 상당”이며 “현장을 빠져나온 용의자들은 흰색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화이트헤드 목사는 “하나님이 당신들을 인도해주길 바란다”며 강도들에게 자수를 권한 뒤 용의자 체포를 위해 5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associate_pic

라모르 밀러 화이트헤드 목사가 용의자들에게 자수를 요청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Movie] A good cast can’t save contrived ‘Emergency Declaration’
Next: 낚시하다 뛰어오른 물고기 뿔에 찔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5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5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5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