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대선 지면 미국 떠날 수도”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 메이컨 유세서 밝혀…”교외지역 여성들 사랑이 필요해”

‘트럼프 반대 행진’나선 여성들은 “트럼프 이기면 이민 가겠다”

워싱턴DC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50개 주 전역에서 17일 수천 명의 여성들이 오는 3일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투표로 심판하자고 촉구하는 행진을 벌였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AP·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2017년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거대한 규모로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진행된 ‘여성 행진’이 올 들어 두 번째로 열렸다.

대선을 앞두고 여성들의 투표를 촉구하는 한편, 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을 추모하면서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레이철 오리어리 카모나 여성행진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는 여성 행진과 함께 시작됐고, 이제는 여성들의 투표와 함께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날 여성들은 워싱턴DC 프리덤 플라자를 출발해 대법원 앞 계단까지 행진했다. 행진은 워싱턴DC 외에도 휴스턴과 시카고 등 미국 전역 440곳에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딸의 미래를 위해 투표하라”, “여자답게 싸워라”, “우리는 반대한다”, “투표권은 우리에게 있다”라는 패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 두기를 했다. 참가자들은 트럼프와 그의 정책에 대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특히 고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을 추모하면서 대선 전에 그의 후임으로 에이미 코니 배럿 제7연방고법 판사를 임명하려는 트럼프의 압박을 규탄했다.

연방 상원은 오는 22일 법사위에서 배럿 후보를 지명할지 여부에 대해 표결한다.

여성주의 단체 소냐 스푸 국장은 이날 연설에서 “우리가 투표해서 그를 물러나게 하면, 아무 선택지가 없다”면서 “계속 정권을 유지할지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교외에 사는 여성들에 대한 기이한 호소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CNN방송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시간주 선거 유세에서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공공주택 건설로 교외 지역을 망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나는 교외를 살렸다. 교외의 여성들, 당신들은 트럼프를 사랑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조지아주 유세에서는 “내가 지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만약 그렇다면)나는 아마 안 좋은 상태일 것이다. 나는 미국을 떠날 수도 있다.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대선 유세 벌이는 트럼프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동영상] 공포의 미국 교도소…11년간 7500명 숨졌다
Next: 추락사고 보잉 737맥스 ‘뉴욕-마이애미’ 노선 운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9 minute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49 minute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 hour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